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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구한 아스파스, 동점골로 강렬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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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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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이아고아스파스.(사진=AFPBBNews)[이데일리스타in임정우기자]이아고아스파스(셀타비고)가스페인축구대표팀을패배위기에서구해냈다.아스파스는26
이아고 아스파스.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이아고 아스파스(셀타비고)가 스페인 축구대표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아스파스는 26일(한국시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 교체 출전해 동점골을 기록했다. 아스파스의 골로 팀은 무승부를 기록했고 조별리그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타들이 즐비한 스페인에서 아스파스의 존재감은 크지 않았다. 그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포함된 뒤에도 “1분이라도 뛸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사실 월드컵 대표팀에 선발된 것만도 꿈같은 일”이라고 했다. 월드컵 본선 무대 출전조차 어려워보였던 아스파스가 극적인 골을 넣었다. 선발이 아닌 교체로 출전해 넣은 골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아스파스는 후반 29분 디에구 코스타(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은 뒤 경기 종료 직전 다니 카르바할(레알 마드리드)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뒤꿈치로 공의 방향을 바꿔 골망을 흔들었다. 아스파스의 동점골은 처음에 선심이 오프사이드를 선언하며 무효가 될 처지에 놓였지만 VAR(비디오판독)로 판정이 번복되면서 골로 인정됐다. 아스파스의 골로 스페인은 B조 1위로 올라섰고 A매치(국가대표 간 경기) 23경기 연속 무패 행진도 이어가게 됐다. 사실 아스파스는 월드컵 대표팀 발탁과 탈락의 경계선 위에 있는 선수였다. 아스파스는 2017-2018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득점 4위(22골)에 올랐지만 대표팀에 나설 기회는 많지 않았다. 이번 월드컵 전까지 출전한 A매치는 단 10경기에 불과했다. 러시아 월드컵 대표팀 승선 역시 기대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스파스는 알바로 모라타(첼시)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대표팀에 뽑혔고 조별리그 3차전에서 팀을 구하는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존재감을 증명하는데 성공했다. B조 1위로 16강에 안착한 스페인은 A조 2위 러시아와 8강 진출을 놓고 7월 1일 23시 맞대결을 펼친다.임정우 (happy23@edaily.co.kr)"스냅타임" 페이지 좋아요 하면 경품이 펑펑 [선물받기▶]6·13 지방선거, "선거판 한 눈에 보기" [바로가기▶]최신 웹툰이 매일 공짜... 꿀잼 "웹툰"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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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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